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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단위 기입 질문
안녕하세요 자소서 작성 중 단위 기입에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세제곱을 표현할 때 cm^3 으로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 cm³ 로 작성하는 게 좋을 까요 마찬가지로 토크 단위를 표현할 때 Nm 가 좋을 까요 N·m 가 맞나요?? 둘 다 후자가 맞다고 생각하나 특수기호라 AI 검토에서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5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류 전형이나 자기소개서 작성 시 단위 표기는 시스템 호환성을 고려하여 cm3나 Nm처럼 특수 기호가 없는 텍스트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첨자나 중점 같은 기호는 채용 사이트의 뷰어 환경에 따라 글자가 깨질 위험이 있으므로 영문과 숫자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공학적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 멘티님의 태도는 실무에서도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본인이 가진 직무 역량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더 집중하신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실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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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함에 있어 각 단위별로 공식적인 기호를 작성해주시는 것이 맞으나, AI 검토를 통해 필터링이 진행되는 사항이 우려될 경우에는 전자와 같은 방식으로 작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전자의 방식과 같이 작성되어도 인사담당자 측에서는 합리적인 선에서 해당 단위의 의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자의 방식과 같이 기입하여도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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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소서에서는 가독성과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cm3처럼 지수 표현 없이 쓰는 것이 무난하고 AI 검토에서도 안전합니다. 토크는 N·m이 표준 표기지만 마침표 대신 가운데 점이 문제될 수 있어 Nm으로 단순 표기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더 많이 쓰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기 일관성입니다. 한 문서 안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통일해 쓰시면 가장 깔끔하고 감점 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적으로 가독성과 호환성을 고려하면 cm^3, N·m 대신 cm^3, Nm처럼 “일반 텍스트 표기”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cm³, N·m가 표기상 더 정확하지만, 자소서는 ATS나 시스템 입력 과정에서 특수기호가 깨지거나 인식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미 전달이 동일하다면 cm^3, Nm처럼 단순 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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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진로 변경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7살이고 작년 여름에 지방대 4년제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에 있습니다. 자격증은 ADsP, 정처기, 토스 IH 입니다. 정보통신학과를 나왔지만 막상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중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길을 여쭙고자 질문합니다. 21살부터 차트를 보고 분석하며 제 나름의 매매기법을 통해 트레이딩 하는걸 좋아했습니다. IT분야와 차트분석 두개의 접점이 있는 직무를 찾아보니 퀀트/프랍 트레이더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경력직을 뽑기도 하고 학벌이 매우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트레이더로 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대안도 궁금합니다. [개발직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취직. 개인 시간에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또는 [부트캠프 참여하여 알바나 계약직과 병행. 부트캠프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 실제 트레이딩 성과 쌓기(1년이상) 투자자산운용사 또는 CFA lv1 취득
Q. 기업입장에서 부트캠프와 자격증 중에 더 비중 있게 보는 것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학점 : 3.86 / 4.5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일반기계기사(필기만)/컴활1급/오픽 (IH)/수상 경력 3개/학부 연구생 1학기 대외 활동 (동아리 1개) 자대 대학원 1학년 후 중퇴 - 분야가 너무 안 맞고 전망이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반도체 장비, 표면 분석 경험 로보틱스 쪽으로 관심이 생겨 관련 부트캠프를 수강 중인데 공부하면 할 수록 로보틱스 분야의 개발자는 상당한 자기 역량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활용 부분) 처음에는 기계 전공을 버리고 개발자 쪽으로 완전 전향을 하려 했지만 기업의 ai활용과 현직 시니어들의 ai활용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개발자 신입은 거의 뽑지 않는 상황이 도래한 것을 보고 전공으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구나 라는 판단이 들어 설계, 공정, 생산쪽으로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계기사실기를 따려면 부트캠프는 수료에 의의를 둬야하는 상황인데 기업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을 더 크게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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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명공학과 재학중이며, 약학대학원 석사를 할 생각이 있습니다. 제약회사에 R&D에 들어가고 싶은데, 1. 약대를 나와도 제약회사에서 R&D 근무를 하려면 석사 학위가 있어야 하나요? 2. 생명공학과 학사 졸업후 약학대학원 석사를 하는 것과 약대 졸업후 약학대학원 석사를 하는 것이 취업에서 많이 다르게 적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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