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단위 기입 질문
안녕하세요 자소서 작성 중 단위 기입에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세제곱을 표현할 때 cm^3 으로 작성하는 게 좋을까요 cm³ 로 작성하는 게 좋을 까요 마찬가지로 토크 단위를 표현할 때 Nm 가 좋을 까요 N·m 가 맞나요?? 둘 다 후자가 맞다고 생각하나 특수기호라 AI 검토에서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5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류 전형이나 자기소개서 작성 시 단위 표기는 시스템 호환성을 고려하여 cm3나 Nm처럼 특수 기호가 없는 텍스트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첨자나 중점 같은 기호는 채용 사이트의 뷰어 환경에 따라 글자가 깨질 위험이 있으므로 영문과 숫자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공학적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 멘티님의 태도는 실무에서도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입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본인이 가진 직무 역량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데 더 집중하신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실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함에 있어 각 단위별로 공식적인 기호를 작성해주시는 것이 맞으나, AI 검토를 통해 필터링이 진행되는 사항이 우려될 경우에는 전자와 같은 방식으로 작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전자의 방식과 같이 작성되어도 인사담당자 측에서는 합리적인 선에서 해당 단위의 의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자의 방식과 같이 기입하여도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소서에서는 가독성과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cm3처럼 지수 표현 없이 쓰는 것이 무난하고 AI 검토에서도 안전합니다. 토크는 N·m이 표준 표기지만 마침표 대신 가운데 점이 문제될 수 있어 Nm으로 단순 표기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더 많이 쓰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기 일관성입니다. 한 문서 안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통일해 쓰시면 가장 깔끔하고 감점 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적으로 가독성과 호환성을 고려하면 cm^3, N·m 대신 cm^3, Nm처럼 “일반 텍스트 표기”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로 cm³, N·m가 표기상 더 정확하지만, 자소서는 ATS나 시스템 입력 과정에서 특수기호가 깨지거나 인식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미 전달이 동일하다면 cm^3, Nm처럼 단순 표기를 사용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가장 무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연차 사용 촉진제
저는 신입이고 이번에 입사하였습니다. 연수 기간 동안 근로 계약서를 쓰는데 연차 사용 촉진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매달 정해진 날 회사 직원들 다 쉰대요..전부 다 쉰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면 걍 강제로 쉬어야할 것 같은데 사실 저는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희밍합니다. 아니더라도 그냥 경력사항에 기재안하고 이직을 하고 싶어요 욕심이 많은게 아니라 특정 산업군으로 가고 싶은 맘이 너무 크네요..... 1년차는 매달 1개 휴가만 받는 상황인데 아껴뒀다가 면접 보러 갈 때 쓰려고 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구합니다. 정말 취업난이라 그냥 왔는데 너무 막막하고 우울하네요.....ㅜㅠ
Q. 괜찮은 외국계 기업에 합격했는데 계속 취업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상위권 대학 신소재공학과 26.02월 졸업이고, 학점은 4.2/4.5입니다. 외부장학금 2회, 학업우수상 1회, 공모전 수상 1회, 학연생 3개월, 정출연 인턴 4주, 프로젝트 2개 정도 있습니다. 25년 하반기 취업을 놓쳐서 괜찮은 기업이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원하다가, 최근 연봉 5천만원 초중반대의 외국계 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성과급과 산업, 인지도가 아쉽습니다. 이후 원하던 산업에 이직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입사한 뒤 3월 채용까지 지원하라고 하는데, 이번 취업을 준비하면서 너무 우울했어서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냥 입사해서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승진하며 다니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수상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스마트운행체공학과 4학년 군 휴학생입니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 혹은 차량제어 직무를 원하는 취준생입니다. 수상 경력에 모빌리티인문학 서평 대회가 있는데 메리트가 있는 수상일까요? 책 읽고 서평을 남기는 거여서 시간 소비가 많이 안 될 거 같긴 합니다. 자율주행과 윤리 혹은 모빌리티인문학이 밀접한 관계가 있긴 하지만 취업면에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